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새로 일떠서고있는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Date: 27/05/2016 | Source: KCNA.k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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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일떠서고있는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안과종합병원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력량투입과 자재보장대책도 몸소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떨쳐나선 건설자들과 일군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눈치료는 물론 안경제작과 교정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할수 있는 현대적인 류경안과종합병원이 문수지구에 일떠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안과종합병원을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것은 자신께서 오래전부터 구상해온것이며 꼭 하고싶었던 일이였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건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것을 보니 정말 마음이 즐겁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의 귀중한 눈을 보호해주는 일은 참으로 중요한 사업이기에 당에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을 지난 기간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건축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운 8건설국에 맡기였다고 하시면서 그동안 소문없이 공사를 책임적으로 해왔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의 배치도와 평면도를 보신 다음 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에서 중요한것은 눈치료를 하는 전문병원이면서도 안경제작봉사까지 해주는 다기능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로서의 특성이 살아나게 내외부시공을 잘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설계의 요구대로 안과종합병원이라는것이 직관적으로 알릴수 있게 외부장식을 특색있게 하며 건축물의 모든 요소요소에 대한 시공을 최상의 수준에서 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외래병동과 입원실병동,안경상점을 현대적미감이 살아나면서도 환자치료와 봉사활동에 유리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건축물의 미학성과 편리성,실용성을 철저히 보장하자면 설계와 시공,운영단위들사이에 협동을 강화하고 책임성과 요구성들을 높이며 건설감독사업을 바로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병원운영을 잘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지금부터 짜고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우리 나라의 가장 발전된 안과전문병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병원운영에 필요한 현대적인 의료설비들과 각종 비품들을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해결해주시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의 안경상점에 과학적인 진단과 처방에 따라 안경을 제작할뿐만아니라 사람들의 기호와 성별,년령별특성에 맞게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가진 안경들을 만들어 봉사해줄수 있는 물질기술적수단들도 그쯘히 갖추어주시겠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까지 일떠서면 우리가 최근 몇년사이에 해마다 현대적인 각종 의료봉사기지들을 하나씩 일떠세운것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제도가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사회주의보건제도와 같은 사회적혜택속에서 실지 느끼도록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류경안과종합병원도 우리 당의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뜻이 그대로 반영된 인민병원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인민의 병원,후대들에게 물려줄 손색이 없는 병원으로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겨주자고 하시면서 건설자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당창건기념일인 10월 10일전으로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을 훌륭히 완공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건설자들은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누리게 해주시려고 마음쓰시며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영예로운 전투과업을 빛나게 관철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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