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

Date: 20/11/2018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나》의 어머니를 위한 마음,그리고 우리곁의 모든 어머니들을 위한 마음이 하나가 되여 가는 곳 어디서나 봄날같이 따뜻한 공기가 흘러넘친 하루다.

  상점의 매대에서는 자기 어머니를 위해 상품을 고르고 식당의 화려한 식탁들에서는 모든 어머니들을 위해 잔을 들었다.

  꽃상점과 꽃매대들에서는 카네숀생화가 인기이고 축하장기념품상점들에서는 판매원들의 일손이 모자랐다.

  어느 일터에서라없이 어머니들을 위한 따뜻한 칭송이 흘러나오고 극장무대에서는 어머니들을 위한 공연을 펼치였다. 

  1년 365날 자식들을 위해 바쳐가는 어머니들의 마음 어데 비길데 없이 정깊은것인데야 어머니들에게 바쳐지는 단 하루가 어이 그리 따뜻하게 흘러가지 않으랴.

  추억속에 감미롭게 보내는 이 하루날로 어머니께 드리는 자식들의 모든 감사의 정을 다 담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