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과 일화 - 제일 사랑하시는 글체​

Date: 06/12/2018 | Source: DPRK Today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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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3(2004)년 10월 어느날에 있은 이야기이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몸가까이에 모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던 한 일군은 그이의 필체를 보면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체그대로이시라고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우리 수령님의 필체는 정말 활달하고 기백이 넘치는 필체라고, 그래서 장군님께서도 수령님의 필체를 그대로 이어받으시였으며 자신께서도 장군님의 필체를 이어받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종이를 펴놓으시고 거기에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자막에 나오는 위대한 장군님의 필체를 그대로 옮기시였다.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가지고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김정일》

활달한 필체로 이렇게 쓰고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장군님의 이 필체는 걸작중의 걸작이라고, 막 살아움직이는것 같은 이 글체를 자신께서는 제일 사랑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필체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걸작중의 걸작인 위대한 장군님의 필체!

금시 막 살아움직이는것만 같은 위대한 장군님의 이 필체를 제일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맥맥히 흐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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