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랑속에 마련된 행복의 집》

Date: 06/12/2018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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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당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조국땅 방방곡곡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수풀처럼 일떠서고있습니다.

그 하나하나의 건축물들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는 숭고한 뜻은 우리의 건축물이 창조와 예술의 산물이기전에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의 결정체라는것입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따뜻한 사랑속에 마련된 행복의 집》,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체105(2016)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습니다.

문천시의 경치좋은 바다기슭에 자리잡은 야영소는 말그대로 한폭의 그림처럼 유정하게 안겨들었습니다.

야영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새로 개건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형성안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으며 개건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어린이들에게 또 하나의 훌륭한 야영소를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신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종 만면에 환하신 미소를 지으시고 야영소의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2층의 계단에 이르시였을 때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계단부로 가시여 몸소 계단란간을 흔들어보시였습니다.

그러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려관이나 합숙처럼 어른들이 생활하는 곳은 계단란간이 이 정도로 되여도 일없지만 야영소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이므로 계단란간이 든든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습니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며 늘 보아오던 계단란간, 그것을 장난이 세찬 아이들이 리용한다는데 대하여 그렇듯 깊이 생각해본적 있었던가.

아이들이 리용하는것이기에 그 무엇보다도 더 품을 들여야 한다는 관점에서 모든것을 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어린이들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누구나 다 무심하게 대해온 그 자그마한 결함도 그토록 크게 여기시며 마음쓰시는것이였습니다.

그뿐이 아니였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사랑은 료리강의실이며 전자오락실을 비롯하여 돌아보시는 곳곳마다에 끝없이 새겨지였습니다.

강원땅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또 하나의 훌륭한 야영기지를 마련해주시려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정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겠습니까.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아이들이 밝게 웃어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맡겨진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고 굳게 믿는다는 당부를 남기시고 야영소를 떠나시였습니다.

진정 후대들에게 이 세상 제일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의 손길아래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 높이 울리는 행복의 집으로 솟아오른것입니다.

지금까지 《따뜻한 사랑속에 마련된 행복의 집》,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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