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으로 보는 표준-홍추물

Date: 06/12/2018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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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는 오명부자이다.

그 오명을 까밝혀 보면 홍준표라는 추악한 인간상이 쉽게 그려진다.

특등정치간상배 -《홍카멜레온》, 부정부패범죄에서 리명박, 박근혜에게 조금도 짝지지 않은 도적왕초-《홍돈표》, 사유기능이 완전마비된 막말제조기 -《버럭준표》, 생존을 위해서라면 썩은 고기와도 서슴없이 입맞춤해댄 《홍히에나》, 광적인색마로서 단연 첫자리를 양보하지 않은 변태성욕자-《흥분표》, 희대의 미일잡종 -《홍럼베》, 극악한 대결광신자-《홍갱이》…

이외에도 꼽자면 헤아릴수 없이 많다.

《홍 끼호떼》, 《홍까마귀》, 《인간오작품》, 《막말제조기》, 《특등매국노》, 《성추행전과자》, 《천하호색광》…

하많은 오명과 추명, 악명과 죄명들마다에는 천하의 인간쓰레기인 홍준표를 호되게 단죄하는 민심의 저주와 규탄, 분노와 징벌이 응축되여있다.

지금 홍준표놈을 가리켜 남조선민심은 《오명은 산을 이루고 비난규탄은 대하가 되여 사품친다.》, 《민심이 준 오명은 하늘이 내린 숙명이다.》라고 침을 뱉으며 히스테리같은 정신병자를 하루빨리 북망산에 보내라고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

이자가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다 렬거하자면 열흘낮, 열흘밤도 모자랄것이다.

특히 홍준표놈은 우리의 적극적인 북남관계개선노력을 터무니없는 망발로 악의에 차서 걸고들면서 동족사이의 불화와 반목을 조장격화시키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올해 1월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력사적인 신년사가 발표되자 홍준표는 몇시간도 안되여 《남남갈등과 〈한〉미간 균렬을 노린것》이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짖어댔다. 지어 남조선전역을 돌아치며 《신년인사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감히 입에 담지 못할 치떨리는 망발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하의 망동짓도 서슴지 않았다.

민심이 더욱더 북남화해에 쏠리게 되자 이자는 악에 받쳐 《위장평화공세》, 《시간벌기》, 《가짜평화》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헐뜯으면서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해나섰다. 북남수뇌상봉에 대해서도 《북에 끌려다니고있다.》느니,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느니 하면서 겨레의 드높은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어댄 홍준표의 죄악은 오늘도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있다.

얼마전 이자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두달동안 독서와 충전,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보내며 나머지 인생을 어떻게 헌신할지 생각했다는 등으로 독구렝이처럼 꿈틀거리는 권력의 야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자의 파렴치한 처사를 놓고 《자유한국당》내에서는 《지내 빠른감이 난다.》, 《김병준체제에 짙은 그늘이 비낄것이다.》 등 경계와 우려의 목소리들이 나오고있으며 지어 《바른미래당》내에서까지 《소가 웃을 일》, 《〈바른미래당〉으로서는 좋은일이지만 국민을 위해서는 나쁜 일》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들은 한결같이 《〈자유한국당〉의 골치거리 홍준표의 정계복귀를 환영한다.》, 《홍준표가 수구보수궤멸의 대업을 반드시 이루기 바란다.》, 《보수의 거목으로 우뚝 서서 국민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으면 한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홍준표의 정계복귀움직임을 민심의 버림을 받은 천하무도의 극우정치깡패, 극악한 동족대결광의 뻔뻔스러운 추태로 준렬히 규탄배격하고있다.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 정치무능아인 홍준표역도는 정계복귀가 아니라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만고죄악의 값을 톡톡히 치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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