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황성을 폭로한 도서 발행

Date: 06/12/2018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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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7일 남조선에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이 그야말로 허황하다는것을 폭로한 도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상》이 발간되였다.

도서는 동북아력사재단 독도연구소가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황성을 까밝히기 위해 2018년 상반기에 출판하였던 《독도령토주권과 해양령토》에 이어 두번째로 내놓은것이라고 한다.

도서는 이전 일본왕실소속 력사학자였던 시바 가쯔모리(1880~1955)가 작성한 《일본력사지도》(1927년판)와 《신편일본력사지도》(1931년판)라는 지도첩들의 자료를 토대로 하여 편찬되였다고 한다.

가쯔모리는 1914년부터 32년간 일본왕실의 도서들을 기록보관하고 실록편찬을 담당하는 기관인 《궁내성 도서료》의 편수관으로 일하면서 력사연구를 진행하였는데 그가 작성한 《일본력사지도》와 《신편일본력사지도》에는 독도와 울릉도가 조선땅으로 표기되여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자료들을 근거로 한 도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상》은 신빙성이 높은 책으로 인정받고있다.

도서는 두개부로 되여있으며 모두 243페지라고 한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조선반도가 일제의 식민지로 있었을 당시 일본에서 출간된 지도첩에 독도와 울릉도가 조선땅으로 표기된것은 오래전부터 일본이 두 섬을 조선땅으로 이미 인식하고있었다는것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일본이 1905년 독도가 시마네현에 편입되였다는것을 내세우고있는것이 허위날조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산 증거라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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