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우롱할것이 아니라 법적처분을 받아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글 -

Date: 06/12/2018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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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우롱할것이 아니라 법적처분을 받아야 한다》

- 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글 -

 

최근 남조선에서 정계복귀를 선언한 홍준표를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높아가고있는 속에 《국민을 우롱할것이 아니라 법적처벌을 받아야 한다》라는 글이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렸다.

글은 먼저 《2017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패배한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쫓겨났던 홍준표가 정계복귀의사를 정식 밝혔다.》고 하면서 《국민의 절반이상이 자기를 지지한다.》고 하는 홍준표의 뻔뻔스러운 행태에 대해 실소를 금할수 없다고 하였다.

이어 《홍준표로 말하면 사기협잡과 부정부패경력에서 리명박, 박근혜와 한바리에 실어도 조금도 짝지지 않는것으로 하여 특등정치간상배, 도적왕초, 호색광, 막말제조기 등 온갖 오명을 달고다느는 인간오작품이다.》, 《천성적으로 방종하고 도덕적으로 저렬한데다가 부정협잡의 능수인 그를 국민의 절반이상이 지지한다고 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새누리당>의 <국회>의원후보추천권을 가지고 수만US$의 뢰물을 받은 사실, <국회>특수활동비를 횡령한 사실, <성완종사건>과 대학시절 <돼지흥분제모의사건>에 련루된 사실들만 보더라도 그가 불망나니기질과 도덕적저렬성이 어느 정도인지 잘 알수 있다.》, 《국민은 이미 그에게 정치적사약을 내렸다.》, 《오죽했으면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홍준표는 보수분렬을 몰아온 주모자이다. 수준이하의 막말과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홍트럼프>, <돈끼호떼>로 비난받는 홍준표를 받아들이면 절대로 안된다고 했겠는가.》고 반문하였다.

끝으로 글은 《그가 정계에 복귀할것을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홍준표는 비렬한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할것이 아니라 범죄를 시인하고 법적처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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