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시민사회단체 판문점선언시대에 《보안법》 페지를 강력히 요구

Date: 06/12/2018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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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월 1일 《<국가보안법>페지를 바라는 시민사회단체공동행동》이 반통일파쑈악법조작 70년을 맞으며 《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판문점선언시대에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평화의 시대가 열리고 북남관계가 발전하는 지금 《보안법》은 존재할 자리가 없다고 하면서 파쑈악법의 페지를 주장하였다.

이어 《보안법》이라는 도깨비방망이로 애국적인 민주인사들을 처벌하고 탄압하였다고 하면서 《보안법》에 의한 모든 수사를 중단할것과 감옥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량심수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또한 오래동안 쌓인 페단이며 적페인 《보안법》은 70년간이나 사상과 량심, 표현의 자유를 억압해온 악법으로 사회에 뿌리내려왔다고 하면서 시급히 페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반국가단체》규정으로부터 시작하여 북과의 접촉, 방문, 대화 등 모든 교류를 가로막고있는것이 《보안법》이라고 하면서 《반인권, 반통일악법 <보안법> 페지하라!》, 《<보안법> 페지하고 모든 량심수를 석방하라!》, 《평화시대 <보안법> 버리고 가자!》고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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