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륜범죄에는 시효가 없다

Date: 06/12/2018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조작된 《화해, 치유재단》이라는것을 해산하는 결정을 내린것과 관련하여 일본반동들이 생떼질을 하며 반발해나서고있다.

아베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저마다 나서서 《국가간 합의》니,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해결》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해산결정을 수용할수 없다고 앙탈질을 해대고있다. 역시 왜나라족속들은 인두겁을 쓴 야만의 무리임이 틀림없다.

인류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성노예범죄를 비롯한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르고도 사죄와 반성은커녕 그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하는 섬나라오랑캐들의 파렴치한 망동에 우리 겨레는 분노로 치를 떨고있고 세계가 경악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국가간 합의》라고 억지를 부리고있는 《위안부합의》로 말하면 피해자들은 물론 조선사람모두가 침을 뱉고 배격하고있는 불법무법의 매국문서이다.

박근혜보수패당이 집권한것을 절호의 기회로 삼은 일본반동들은 몇푼의 돈을 휘두르며 흥정판을 벌려놓아 저들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고 꾀하였다.

제 애비와 같은 특등친일역적인 박근혜는 피해자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해주는 매국문서를 조작하는 용납 못할 행위를 감행하였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일본반동들과 남조선보수패당에 의해 조작된 《위안부합의》를 현대판《을사5조약》으로 규탄배격해왔으며 결국 《화해, 치유재단》은 해산이라는 응당한 종말에 처하게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나라족속들이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해결》을 운운하고있는것은 어떻게 하나 저들의 죄악에 찬 과거를 덮어두고 또다시 조선반도와 아시아에 대한 침략과 반인륜범죄를 재현하려는데 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오산하고있다.

조선민족은 힘이 없어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당해야 했던 어제날의 무력했던 민족이 아니다.

.

아베일당은 저들의 죄악에 찬 과거를 성근하게 반성하고 그에 대해 철저히 배상하지 않고서는 일본이 언제 가도 정상국가로 대접받을수 없으며 국제사회의 배격속에 영원히 외토리신세를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전체 조선민족은 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매국의 산물인 굴욕적인 《위안부합의》를 페기시키고 일본의 만고죄악을 철저히 결산함으로써 맺히고 쌓인 민족의 한을 기어이 풀고야말것이다.

리명철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