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공피부제조기술 확립

Date: 07/12/2018 | Source: DPRK Today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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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과학기술로 살아가는 시대이며 실력전의 시대입니다.》

최근 공화국의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의 연구집단이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림상실천적의의가 큰 인공피부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과학기술이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는 오늘 세계적으로도 인공피부에 대한 연구가 광범히 진행되고있으며 치료효능이 높은 각종 인공피부제품들이 상품화되여 의료실천에 도입되고있다.

이곳 연구집단은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로 나라의 생물공학발전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선진수준의 인공피부를 제조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연구사업에 뛰여들었다.

과학자들은 일부 나라들에서 개발응용되고있는 여러가지 인공피부에 대한 연구자료들을 종합분석한데 기초하여 여러 병원들에 나가 림상실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였다. 우리의 힘과 기술로 남의것보다 월등한 새로운 인공피부를 기어이 만들어낼 일념안고 방도를 모색하던 이들은 새로운 방법으로 인공피부를 제조할수 있는 열쇠를 찾아쥐였다.

이에 토대하여 과학자들은 현시기 생물의학, 조직공학분야에서 광범히 응용되고있는 무세포진피와 지방줄기세포를 결합하여 새로운 지지체를 제조해낸데 이어 그것을 기질로 한 인공피부를 만들어냈으며 수십차의 실험을 통하여 인체에서의 이식효과성과 기술적특성들도 과학적으로 확증하였다.

우리 사람들의 체질적특성에 맞게 제조한 새로운 인공피부는 제조비용이 적게 드는것으로 하여 실리가 클뿐아니라 모든 질적특성지표들에 있어서 다른 나라의것에 못지 않다. 특히 인체에 아무런 부정적영향을 주지 않으며 치유기일이 짧고 회복률이 상당히 높기때문에 의료일군들과 환자들속에서 좋은 평을 받고있다.

-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에서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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