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제품들로 꽉 들어찬 상품전시회​

Date: 07/12/2018 | Source: DPRK Today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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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 힘을 넣어 세계적수준의 다양한 경공업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합니다.》

지금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10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를 비롯한 상품보장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는 사람들의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1 800여종에 244만여점에 달하는 인민소비품들이 출품되였다.

우리가 전시회장에 들어서니 백화점의 매 층, 매 진렬장마다에는 상품들이 꽉 들어차있었다.

1층에 전시된 식료품류, 화장품류, 머리빈침류, 치과위생용품류로부터 5층에 진렬된 많은 단위의 식료품, 신발, 옷, 가방, 기능성제품에 이르기까지 어느 전시대, 어느 진렬대를 보아도 모두 우리의것, 우리 상품, 국내산제품들로 갖추어진 종합적인 전시장이였다.

바다처럼 펼쳐진 그 많은 전시품들을 다 돌아보자면 아마 며칠은 걸려야 할것만 같았다.

우리와 만난 상업성 부원 박윤미는 올해 4월에 진행된 제9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에도 그러하였지만 이번 전시회에도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생활에 쓸모있는 가치있는 상품들을 경쟁적으로 전시회에 내놓은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가 느낀것은 또한 전시된 제품들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지고 그 질적수준이 한결 더 높아진것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기술, 우리의 원료, 자재로 인민들의 호평받는 명상품, 명제품들을 만들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일떠선 수많은 경공업공장들에서 기술개건과 현대화가 빠른 시일안에 다그쳐지고 활성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진 결과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질이 높고 인민들이 좋아하는 제품들이 연방 쏟아져나오고있다는 엄연한 현실을 우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똑똑히 느낄수 있었다.

백화점의 천정을 뚫을듯이 높이 쌓아진 상품들과 끝없이 펼쳐진 제품진렬대를 바라보느라니 지난 9월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왔던 총련의 한 일군이 피력한 글이 떠올랐다.

《나는 평양제1백화점을 돌아보면서 매대들마다에 꽉 차넘친 그 많은 상품들이 다 국내산이라는데 대해 놀라움과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확실히 조국에는 그 어떤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경제를 끊임없는 상승에로 추동할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

하나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고 하였다.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과학기술과 자력갱생으로 자기가 나아갈 길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다.

우리는 제10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장을 돌아보면서 보다 윤택하고 풍요해질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래일을 더욱 확신성있게 그려보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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