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없는 은정》

Date: 07/12/2018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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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일화 《끝이 없는 은정》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을 찾으신 지난해 6월 어느날이였습니다.

아담하고 정갈한 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멋쟁이공장이 또 하나 일떠섰다고 매우 만족해하시였습니다.

이윽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건설정형과 생산실태를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치과위생용품공장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공장, 자신께서 대단히 중시하는 공장이라는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자신께서 대단히 중시하는 공장.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습니다.

돌이켜보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정형을 수시로 알아보시고 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렀을 때에는 현대적인 치과위생용품생산설비들까지 일식으로 마련해주도록 하신 우리 원수님이시였습니다.

하건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해 바치신 자신의 로고는 다 잊으신듯 치과위생용품공장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 질좋은 치과위생용품들을 인민들에게 떨구지 말고 보장해주어 인민들이 그 덕을 단단히 보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는 자신께서 모두 풀어주겠다고, 걸린 문제가 있으면 제때에 보고하라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습니다.

진정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은 끝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끝이 없는 은정》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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