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큰 먹이생산기지건설 완공

Date: 07/12/2018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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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단오리공장에서 능력이 큰 먹이생산기지건설을 완공하여 축산물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결코 쉽게 이룩된 성과가 아니다.

올해초 공장의 일군들은 긴장하게 제기되는 먹이문제해결을 위하여 새로운 먹이생산기지건설목표를 세웠다. 모든것이 부족한 조건에서 방대한 건설을 공장자체의 힘과 기술로 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하지만 공장의 일군들은 축산물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가 먹이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데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주저없이 사업을 전개하였다. 배심이 있었다. 그것은 당의 축산정책을 기어이 관철할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는 생산자대중의 정신력과 그 어떤 과업도 막힘없이 수행해온 공장기술집단의 위력을 총폭발시킬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믿음에서였다.

공장의 일군들은 먹이가공설비들에 대한 설계작성과 제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강력한 설계작성 및 제작력량을 무어 이 사업에 총력을 가하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건설자재확보사업도 동시에 진행하였다.

만단의 준비를 갖춘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먹이생산기지건설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건물건설과 설비설치를 비롯한 모든 작업들이 립체전의 방법으로 진행되는 건설장들마다에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세차게 나래쳤다.

공장의 일군들이 지휘처를 들끓는 건설장에 정하고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어깨를 들이밀고 건설전반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이들의 일본새는 기술자들과 종업원들을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주는 원동력이 되였다.

공장의 기술자들과 종업원들도 건설의 낮과 밤을 혁신창조로 이어나갔다. 기술자들이 지혜와 열정을 바쳐 각종 설비들을 생산공정별에 맞게 하나하나 기술적으로 설치해나갈 때 건물공사를 맡은 종업원들은 앞선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매일 건설계획을 200%이상 넘쳐 수행해나갔다. 하여 3개월안에 먹이생산기지건설을 끝내고 대용먹이생산에 들어가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지금 공장에서는 먹이생산기지에서 생산되는 대용먹이를 축산물생산에 효과있게 리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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