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끼호떼의 속심》

Date: 07/12/2018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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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조선에서는 북남관계개선을 어떻게하나 파탄내려고 온갖 망발을 다하며 돌아치다가 당대표직에서 쫓겨났던 홍준표가 다시 정계에 나서겠다고 선언하여 민심의 저주를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 살고있는 리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홍끼호떼의 속심》

《6월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참패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쫓겨났던 홍준표가 다시 정계에 나서겠다고 선언하였다.

지난 20일 홍준표는 《국민의 절반이상이 자기의 말이 옳았다고 하는데 힘을 얻고 다시 정치활동을 시작하려 한다.》, 《나라가 통채로 넘어가고 경제가 통채로 망가지고있는것을 수수방관하면 력사에 죄를 짓는 일로 될것이다.》, 《보수재건운동을 전개하여 <좌파광풍시대>를 끝내겠다.》고 횡설수설하며 정계복귀의사를 밝혔다.

홍준표로 말하면 히스테리적인 망발로 남북관계개선을 파탄시키려고 필사의 몸부림을 친 동족대결광, 반통일광이다.

리명박, 박근혜때문에 꽉 막혔던 남북관계가 올해 정초부터 다시 풀리기 시작하자 《위장평화쇼》라고 피대를 돋구고 고아댔다. 그러고도 모자라 온 겨레는 물론 세계가 지지와 환영을 보낸 판문점선언을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 적었다.》고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고 《자한당》떨거지들과 함께 북의 고위급대표단의 길을 막아나서겠다고 발버둥쳐 세계앞에 민족을 망신시킨 희대의 인간오작품이다. 또 얼마전에는 북에서 보내준 송이버섯에 대한 답례로 제주도산 감귤을 보낸데 대해 《귤상자속에 귤만 들어있다고 믿는 국민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고 망발을 늘어놓아 국민을 깜짝 놀래웠다.

세상을 아연케하는 망발과 동족대결로 하여 국민들로부터 《홍끼호떼》, 《홍갱이》, 《막말제조기》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해괴한 오명들을 선사받은 추물이 바로 홍준표이다.

그런데 민심의 버림을 받고 미국에까지 쫓겨갔던 홍준표라는 인간추물이 다시 정계에 복귀하겠다고 하고있다.

원래 일반적으로 정치인들은 《선거》에서 패하거나 이러저러한 리유로 정계를 떠나면 몇년동안은 정계에 나서지 않는것이 하나의 관례로 되고있다.

하지만 홍준표는 이런 관례를 깨고 불과 몇달만에 다시 정계에 복귀하겠다고 하고있다.

그러면 홍준표의 속심은 무엇이겠는가.

홍준표가 서둘러 정계복귀를 선언한것은 래년초에 있게 되는 《자한당》의 전당대회에서 어떻게 해서나 당권을 다시 잡고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 기어이 《대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다.

결국 홍준표의 속심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현 《정권》을 뒤집어 엎고 권력을 차지한 다음 남북관계개선을 파탄내고 이 땅을 또다시 동족대결의 《전시장》으로 만들려는것이다.

홍준표를 그대로 놔둘수 없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 인간추물, 동족대결광기로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미쳐돌아가는 정신병자인 홍준표는 정계복귀가 아니라 력사의 심판을 받고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의 값을 치르는것이 마땅하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 살고있는 리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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