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에서 벌어지는 개싸움

Date: 07/12/2018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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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구태정당의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치렬한 계파싸움으로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난파선에서 벌어지는 개싸움》

최근 남조선보수세력내부에서 다음해 2월로 예정된 《자유한국당》전당대회를 계기로 당대표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암투가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다른 한쪽에서는 원내대표자리를 놓고 계파싸움이 절정에 달하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원내대표 후보로 나선 중립파의 라경원과 친박계의 유기준, 비박계의 김학용은 마치도 저들이 위기에 몰린 당을 구할 적임자나 되는듯이 자처해나서고있습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후보들의 토론회에 참가한 유기준은 《대여, 대야협상을 위해 정보수집능력과 전략수립능력을 갖춘 통합적리더가 필요한 때이다.》고 하면서 《당이 처한 엄동설한을 봄으로 바꾸고 봄이 오기 어렵다면 제비라도 날릴수 있는 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력설했습니다.

여기에 뒤질세라 라경원은 《야당으로서 1년간 열심히 싸워왔지만 국민과 공감하는 주제로 싸우지 못했다.》고 하면서 자기는 《동작구에서도 로회찬 전 의원과 싸워 이겼던 투쟁경력이 있는 만큼 부드럽고 합리적, 론리적인 투쟁으로 국민에게 공감받는 투쟁을 하겠다.》고 영악스럽게 놀아댔습니다.

결국 이날 토론회는 박근혜세력을 두둔하며 스스로 악페세력임을 립증하는 반역적망언들이 란무하고 당운영에 대한 전망은커녕 의사소통이 없는 니전투구식비난뿐이였습니다.

예로부터 망해가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민심의 버림을 받고 위기에 직면한 《자유한국당》내에서 치렬하게 벌어지는 계파싸움이야 말로 난파선우에서의 개싸움을 방불케하고있습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이를 두고 《지방자치제선거로 사실상 정치적생명이 끝장난 <자유한국당>에는 반성이란 찾아볼수 없고 파멸의 책임을 떠넘기며 당권을 장악하려는 추태와 만행만 있다.》,《<자유한국당>이 악페의 본산이라는것이 더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리명박근혜악페세력들간의 당권싸움은 파멸을 더욱 가속화시키는 어리석은 발악이다.》고 비난하고있습니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모두 사라졌어야 할 적페세력들이 저들의 권력야욕을 채우기 위해 발악적으로 준동하는 몰골은 남조선의 민심을 더욱 격분시키고있으며 수구보수세력전체의 궤멸을 촉진하고있습니다.

시대와 력사의 오물들인 《자유한국당》은 난파선에서 벌리는 저들의 추악한 개싸움이 남조선각계층의 환멸과 혐오만을 불러일으키고 비참한 종말만을 더욱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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