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시민사회단체들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

Date: 07/12/2018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주체107(2018)년 1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경상남도 시민사회단체들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월 3일 6. 15공동선언실천 경상남도본부와 경남진보련합, 민주로총 경남지역본부가 경상남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인륜적이며 반통일적인 《보안법》의 페지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올해는 《보안법》이 조작된지 70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보안법》은 민주주의와 인권, 민생을 억누르고 《종북몰이》의 도구로 사용되여왔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지난 시기 로동자들이 임금을 올리려면 통일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을 때에도 《보안법》에 따라 구속되여 고초를 겪었다고 하면서 늦었지만 정당한 로조활동을 탄압한 《보안법》은 페지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계속하여 《보안법》이 하루빨리 페지되여 국민들 누구나가 《사상의 자유》를 가지고 이야기할수 있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