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적의리로 세인을 격동시키신 대성인

Date: 07/12/2018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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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적의리로 세인을 격동시키신 대성인

《사상의 영재, 령도의 거장》, 《정의의 수호자》, 《인간사랑의 최고화신》, 《21세기의 태양》…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여 세계진보적인류가 우러러 터친 시대어들이다.

여기에는 만인의 넋을 끌어당기는 웅심깊은 사랑과 도량으로 천하를 품어안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에 대한 열렬한 매혹의 감정이 관통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늘 믿음과 사랑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자고 말하는데 나는 그의 이 말이 명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릇 사람들은 참인간만이 뜨거운 인간애를 지닐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진실한 사랑이 꾸며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사회적인간의 참된 감정이고 고유한 본성이며 인간사회의 미덕이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한없이 고결하고 웅심깊은 인간애와 숭고한 도덕의리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만민을 한품에 안아 태양의 열과 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다.

여기에 인류가 격찬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적의리의 세계를 전하는 가슴뜨거운 이야기, 이 행성을 《김정일열풍》으로 들끓게 한 력사의 기록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0(2001)년 로씨야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시였다.

로씨야의 수도에 도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스크바 붉은광장에 있는 레닌묘를 찾으시여 화환을 진정하시였으며 레닌의 혁명활동사적과 순양함 《아브로라》호의 포성으로 사회주의10월혁명의 첫시작을 알린 력사가 깃들어있는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도 방문하시였다.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레닌묘를 찾으신것은 거대한 사변으로 국제사회를 들었다놓았다.

쏘련해체후 로씨야를 찾은 국가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이 적지 않았지만 누구도 레닌묘를 방문하고 경의를 표시한적이 없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레닌묘와 그의 사적이 깃든 도시를 찾으심으로써 로동계급의 수령에 대한 진정한 도덕의리심이 과연 어떤것이여야 하며 조선혁명가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빛나는 귀감으로 온 세상에 보여주시였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4(1995)년 12월 25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시여 로동계급의 수령을 헐뜯고 혁명선배들의 성스러운 혁명투쟁과 위대한 업적을 모독한 기회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행위를 반혁명적죄행으로, 인간의 초보적인 도덕마저 저버린 가장 비도덕적인 행위로 준렬히 단죄하시고 우리 당과 인민은 맑스와 엥겔스, 레닌, 쓰딸린을 로동계급의 수령으로 존대하며 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고 선언하시였다.

바로 이것이 세계를 《김정일열풍》에 휩싸이게 한 절세위인의 무한대한 의리의 세계,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전무후무한 사랑의 세계였다.

고결한 사랑과 의리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기에 사상리론도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된 사상리론을 내놓으시고 정치도 뜨거운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신것이다.

그 위대한 품속에서 세상사람들을 끝없이 감동시키는 력사에 없는 전설과 일화들이 수없이 생겨났다.

주체78(1989)년 9월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대사관의 한 외교관이 뜻하지 않은 일로 사경에 처하게 되였다. 상태가 너무도 절망적이여서 치료를 맡은 의료집단도 실망감에 사로잡혀 소생치료사업을 완전히 포기하다싶이 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 사실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를 꼭 살려내야 한다고 하시며 전국의 이름있는 의료일군들을 다 동원하도록 하는 특별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강력한 의료진이 무어지고 모든 수단이 총동원되여 집중적인 치료전투를 벌린 결과 환자는 기적적으로 소생하였다.

예로부터 태양을 위대함과 따사로움의 상징으로 일컬어오고있다. 그것은 태양이 어둠을 밝히고 만물에 생을 주며 거대한 태양계를 움직이는 빛과 열, 인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태양의 열과 같은 사랑, 태양의 인력과 같은 천품을 지니신 인덕의 화신이시다. 그이의 미소는 만년장설도 순간에 녹이는 태양의 빛이였다. 하기에 그 위대한 사랑의 체험자인 이딸리아의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는 《사랑으로 인간세계를 가꾸시는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달리는 부를수 없는 인류의 태양이시다.》고 격찬하였다.

진정 숭고한 도덕의리와 뜨거운 인간애로 천하를 울리시고 세계를 움직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류의 마음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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