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돌격전으로 많은 통나무를

Date: 07/12/2018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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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평, 덕립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에 보내줄 통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사업소일군들은 생산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짜고들면서 산판에 올라 앞채를 메고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유평림산사업소의 초계수, 이계수, 천수, 황토림산작업소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고있다.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에 필요한 통나무를 원만히 생산보장할 불타는 열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초계수, 이계수림산작업소의 로동자들은 기계톱을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면서 나무베기와 아지따기, 사이나르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천수, 황토림산작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겨울철통나무생산과 함께 산지도로와 다리보수전투도 힘있게 내밀어 토장에 쌓아놓은 통나무가 제때에 목적지에 가닿도록 하고있다.

삼지연군을 로동당시대의 희한한 산간문화도시로 훌륭히 꾸리는데 필요한 통나무보장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덕립림산사업소의 로동자들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통나무생산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이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가며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매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에 통나무를 더 많이 생산하여 보내줄 열의밑에 유평, 덕립림산사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한결같이 떨쳐나 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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