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총체적파멸을 예고하는 정치간상배의 정계복귀

Date: 07/12/2018 | Source: Naenara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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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총체적파멸을 예고하는정치간상배의 정계복귀

《보수정당 대표를 지낸 정치인가운데 자유한국당 전 대표 홍준표만큼 끊임없이 론쟁거리를 제공하고있는  이는  찾아보기  힘들다.  대표로  있을  때도,  떠나  있을  때도  시끌덤벙하였고 지난 11월 20일 현실정치복귀를 선언했을 때도 역시 시끄러웠다.》

이것은 지난 6월지방자치제선거참패의 책임을 지고 《자유한국당》 대표직에서 쫓겨났던 홍준표가 다시 정계에 등장한것과 관련하여 비평한 《세계일보》의 한 대목이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남조선  각계는  홍준표에  대해   특등정치간상배-《홍카멜레온》, 도적왕초-《홍돈표》, 극악한 대결광신자-《홍갱이》, 정신병자-《홍끼호떼》 등으로 비난하고있다.

보수전문가들은 홍준표가 이런 오명을 달고 다닌데는 《자유한국당》 대표로 있을 당시 《보수재건의 적임자》로 자처하면서 독선과 독단으로 당을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은 장본인중의 하나이기때문이라고 평하고있다.

하기에 《련합뉴스》, 《뉴스1》, 《매일경제신문》, 《이데일리》를 비롯한 언론들은 《홍준표복귀해 국민에게 큰 웃음주길 기대》, 《자유한국당해체에 도움이 되길》, 《수구보수궤멸의 호재》, 《희극계의 위기》 등으로 홍준표가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 통일을 가로막고있는 《자유한국당》을 없애버리는데 도움을 줄것이라고 조롱하고있다.

언론들의 예평그대로 홍준표는 《자유한국당》내부를 들쑤셔놓았다.

《홍준표저격수》로 불리운 《자유한국당》의 전 최고위원은 《홍준표는 보수우파의 역할을 기대하는 지지자들의 비웃음을 본인에 대한 사모곡으로 오해하고싶어하는듯 하다.》, 《막말하는 정치인이 아직도 보수우파의 얼굴이 되여서는 안된다. 이런 조롱이나 당하는 홍준표가 부끄럽다. 기어이 홍준표를 막겠다.》고 경고하였다.

친박계의 한 의원은 《홍준표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여준 행태에 따라서 보수가 거의 위기의 수렁으로 빠지지 않았는가.》, 《보수를 위기에 빠뜨린 당사자가 바로 전 대표》라고 하면서 홍준표의 정계복귀를 반대하였다.

선거를 통해 당을 장악할 야욕을 품었던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도 홍준표를 견제하기 위한 여론전에 매달리고있다.

언론들은 홍준표의 재등장으로 《한국당에서는 대결구도가 더욱 복잡해졌다.》, 《이제 계파갈등을 관리하지 못할 경우 당은 걷잡을수 없이 분렬될수 있다.》, 《총체적으로 한국당의 파멸을 예고하고있다.》 등으로 보도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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