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우승

Date: 30/12/2018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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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김형직사범대학 학생들이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2018.12.20-12.22.)에 처음 출전하여 4개 항목에서 세계기록을 돌파하였다.

  방은심학생은 5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성인급에서 1등을 하였으며 리성미학생은 2개의 금메달을 따내고 소년급에서 3등을 하여 모두 대회최고상인 국제기억대가상(IGM)을 받았다. 

  방은심학생은 1시간우연수기억과 5분우연수기억경기에서, 김수림학생은 5분우연수기억경기에서 세계기록을 돌파하였다.

  방은심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기억력선수권보유자로서 은메달을 받았다.

  조선팀은 도합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 4개의 컵과 함께 두개의 국제기억대가상을 받았다.

  1991년부터 진행되고있는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WMC)는 주패기억, 우연단어기억, 수기억, 추상무늬도형기억, 얼굴과 이름기억 등 10개의 항목을 가지고 인간의 지력을 겨룬다.

  속독을 지력발달의 중요방법의 하나로 간주하는 조선에서는 여러 급의 경연을 년례적으로 조직진행하고있다.

  올해 8월에 진행된 제4차 교원양성부문 속독경연만 보아도 제26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항목과 기준에서 진행되였다. 

  김형직사범대학 학생 방은심은 2개종목에서 세계기준을 돌파하였으며 1개종목에서 종전 자기가 세운 국내기록을 갱신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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