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고유의 비단이불

Date: 30/12/2018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평양고려호텔과 양각도국제호텔을 비롯한 외국인봉사를 전문으로 하는 단위들에서 《금강산》상표의 이불과 침대깔개들이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흔히 비단천으로 거죽을 씌운 이불을 가리켜 비단이불이라고 하지만 조선사람들은 겉뿐이 아니라 명주솜에 사란까지도 명주로 된 이불을 비단이불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다.

  가볍고 포근하면서도 빛갈까지 우아한 이러한 비단이불은 천연섬유이불중에서도 으뜸이라 할수 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능력이 큰 이불생산공정이 꾸려진 이후 이곳에서는 각양각색의 이불들이 생산되고있는데 그 인기가 대단하다.

  그중에서도 비단이불은 첫손가락에 꼽힌다. 

  특히 녕변의 비단천과 명주솜으로 생산한《금강산》상표의 비단이불은 안팎으로 일색된 《조선고유의 비단이불》이여서 더 마음이 동한다는 구매자들의 견해도 있다.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