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마감날까지 계속되는 증산

Date: 06/01/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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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까지는 한주일정도, 어느 단위에서나 년간총화가 급선무인 12월이건만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조사직장현장에서는 혁신의 불바람이 계속 타번지고있다.

  공장 참모부에서는 이미 지난해 11월 중순현재로 공장앞에 맡겨진 년간생산계획을 지표별로 초과완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조사직장 현장에서 시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는 《3년분계획완수자》 박일주조사공(27살)을 만났다.

  그는 이해에도 지난해 10월 3일현재로 3년분계획을 완수해냈다며 말하였다.

  《해가 가기전에 다문 얼마간의 실이라도 더 뽑아서 전해의 기록을 돌파하고싶은 마음이다. 조사공이 된 이상 온 세상의 조사공들앞에 가장 능력있는 조사공으로 나서보고싶다.》

  직장장 주월향은 《계획수자나 상금도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근본은 그것이 아니다. 각자가 할수있는껏 하는것이다. 직장이 증산하면 공장의 성과가 커지고 나라가 부강해진다는것을 생각할뿐이다.》고 하였다.

  년말년시까지 최대한 증산하자고 세차게 끓고있는 이런 현장,  공장들이 적지 않은데 실은 어느 단위보다 앞선 단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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