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교육내용과 방법의 혁신을 목표

Date: 09/01/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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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2019년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께서 하신 신년사는 올해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강령이며 지침이라는데 대하여 조철 교육위원회 부위원장(59살)은 말하고있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 께서 신년사에서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하여 사회경제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질적으로 키워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고 이야기한다.

  경애하는 원수님 께서는 지난해 1월 강추위속에서 평양교원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데 이어 4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해주시였다.

  조철 부위원장은 경애하는 원수님 께서 지난해 9월 창립70돐을 맞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으시여 교원, 연구사들과 몸소 기념사진을 찍어주신데 대하여 상기하면서 교육부문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 의 커다란 관심과 현명한 령도는 교육부문의 일군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을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에로 불러일으켰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해 교육의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고 전국의 대학과 중학교, 소학교들이 교육조건과 환경이 개선된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교육부문앞에는 평양교원대학을 본보기로 하여 전국의 모든 사범대학 및 교원대학들을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하고 교육환경과 조건을 일신시키는 문제, 전국의 모든 중학교, 소학교들을 현대적인 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을 비치하여 교육조건을 보장하는 문제 등 방대한 과업들이 나서고있다.

  조철 부위원장은 교육위원회의 일군들모두가 인재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의 가르치심을 철리로 삼고 나라와 민족의 만년대계를 위한 교육사업발전에 지혜와 정열을 깡그리 바쳐나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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