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보금자리

Date: 11/01/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오랜 세월 인류는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에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기를 념원해왔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인류가 바라던 그 념원이 현실로 꽃핀 사회주의제도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전체 인민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이 되여 사회정치생활과 경제문화생활에서 자기의 권리를 당당하게 행사하며 보람찬 삶을 누리는 가장 인민적인 사회제도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은 최대의 중대사로 되고있으며 이민위천의 리념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공화국정권의 기본사명으로 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것도, 우리 국가가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실시하는것도 결국은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 당의 손길아래 조국의 방방곡곡에 인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행복을 안겨주는 건축물이 최근 몇해동안에 그 얼마나 많이 일떠섰던가.

 

 

이뿐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인민의 황홀한 리상향으로 날마다, 시간마다 전변의 모습을 펼치는 백두산기슭의 삼지연군건설장과 인민의 해양공원의 희한한 자태를 드러내며 눈부신 속도로 완공의 날을 향해 질풍치는 명사십리전역, 기술공정의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신의주화장품공장,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삼천메기공장, 금산포젓갈가공공장들에서 인민이 좋아하는 명제품, 명상품들이 쏟아져나왔다.

 

 

날이 갈수록 높이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그대로 우리 당과 국가에 드리는 전체 인민들의 진정의 목소리이며 이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철옹성같이 다져나가는 초석으로 되는것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다.

그중에는 억대의 재부를 자랑하고 경제장성을 떠드는 나라와 민족들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령토가 크고 부유해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얼마나 많고 눈이 부시게 화려해도 앞날에 대한 희망이 없는 사회는 또 얼마인가.

오늘 미국을 비롯한 서방언론들은 인간의 존엄과 지위가 가장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에 대한 외곡선전과 비방중상을 일삼고있다.

그들은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부러워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을 돌려세워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진리의 빛발은 그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다.

세계 여러 나라 신문, 통신, 방송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조선의 현실이야말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이라고 격찬하고있다.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근본차이가 있으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이 있다.

그렇다. 인민의 행복은 바란다고 해서 이룩되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절세의 위인,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셨을 때에만 성취될수 있는것이다.

진보적인류가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세계에 그 불패의 위용을 더 높이 떨칠것이다.

정미래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