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가꿔주는 의사》

Date: 12/01/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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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름다움을 가꿔주는 의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성치과종합병원 미용외과 리동일동무는 병원일군들과 환자들속에서 미용수술을 잘하는 의사로 불리우고있습니다.

당의 은정속에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미용외과학을 전공한 그는 대학기간에는 물론 박사원시절에도 해당 분야에 대한 높은 실력과 재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이 시기 그는 얼굴성형외과에서 기본치료방법의 하나인 유경피부편성형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으며 악안면성형외과수술과 관련한 도서집필에도 참가하여 나라의 의학과학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교단에서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던 그는 보건성치과종합병원에 배치되여서부터 자기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되였으며 치료경험을 더욱 풍부히 하고 짧은 기간에 능란한 성형술을 소유한 의료일군으로 떠받들리우게 되였습니다.

리동일동무의 치료에서 특징적인것은 수술회수가 적고 치료기일이 짧은 반면에 치료효과가 뚜렷하면서도 좋은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얼굴성형수술은 수술후 상처가 아물어 회복되는 결과에 따라 또 다음수술을 진행하는 식으로 여러번 진행합니다.

특히 이러저러한 원인으로 자기의 본래모습을 거의나 잃은 중환자에 한해서는 그 회수가 많으며 그럴수록 환자가 받는 육체적부담은 커지고 치료기일도 그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동일동무는 환자치료로 바쁜 속에서도 과학연구사업을 꾸준히 벌려 작은 기미나 허물을 없애는 간단한 수술로부터 중환자들에 대한 복잡한 수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술을 과학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묘술을 터득하였습니다.

그의 높은 실력에 의하여 뜻밖에 화상을 당하여 밖에 나서기조차 주저하던 함경남도 북청군의 녀성과 선천성기형으로 심리적고충속에 있던 한 청년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생의 활력과 아름다움을 되찾았습니다.

미용수술을 잘하는 의사 리동일동무, 그는 오늘도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과학연구사업과 의료사업에 있는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름다움을 가꿔주는 의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북녘의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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