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없는 흠모심을 안고

Date: 11/01/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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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입니다.》

시인은 시대의 가수이며 시대의 나팔수라고 한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시인들은 지난 온 한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험한 길도, 찌는듯 한 폭염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강행군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욱자욱을 따라서며 한편한편의 시를 창작하였다.

이런 가슴뜨거운 체험을 안고있는 시인들이기에 새해에도 불꽃튀는 창작전투를 벌리였다.

창가에서 어둠이 짙어가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던 한 시인은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에 쌓이신 피로를 푸실 사이도 없이 외국의 광야를 달리고계시는 우리 원수님의 안녕을 바라는 인민의 마음을 시의 련들에 담았으며 《별들아 인민의 소원을 전하여다오》라는 시구절을 써나갔다.

그만이 아니였다.다른 한 시인은 지난 한해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자욱이 어린 조국땅 방방곡곡을 밟으며 받아안은 사상감정을 우리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을 구가하는 시에 담아 격조높이 전하였다.

《진정 우리 원수님 이밤도 잠 못 들고 그려보실 내 조국》이라는 시구절과 함께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 간직된 그리움의 세계를 그는 예술적으로 펼쳐보이였다.하여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투쟁해나가는 인민들이 있어 삼지연군건설장에 만복의 추녀가 더 빨리 얹혀지고 동해기슭에 문명의 파도가 더 세차게 출렁인다는 시구절을 엮어나갈수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밝아오는 조국의 래일은 더없이 아름답고 환희롭다는것이 작가들의 작품에 관통되고있는 한결같은 사상감정이였다.

하기에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은 하루밤사이에 많은 시들을 창작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였다.지금 이곳 작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에 새기며 창작전투를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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