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드부족증을 방지하는 좋은 방도

Date: 11/01/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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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70살까지 살면서 섭취해야 할 요드량은 3.8g정도이다.

섭취하기에는 너무도 적은 량이지만 이 미세한 영양소의 부족으로 사람의 뇌수가 손상되고 종당에는 회복할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다.

특히 임신부들이 요드부족증에 걸리면 태아가 류산, 사산되거나 벙어리와 같은 선천성기형아를 낳는 결과가 빚어지게 된다.어린이들의 경우에는 성장발육과 지능발달에 막심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갑산성종의 발병원인의 하나가 요드부족에 있다는것이다.

요드가 부족하면 이렇듯 심각한 문제들이 산생되지만 이것으로 인하여 아픔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때문에 사람들은 전혀 관심을 돌리지 못하고 생활하는것이 문제이다.

하다면 해결방도는 무엇인가.

사람에게는 요드를 저축하는 능력이 거의나 없으므로 매일 정상적으로 섭취해야 한다.음식물을 통하여 몸안에 들어간 요드는 소장상부에 인차 흡수된다.

사람들이 매일 정상적으로 요드를 섭취하도록 하자면 기초식품을 리용하는것이 좋다.

평양기초식품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해당 과학연구기관 과학자들의 방조밑에 간장과 된장을 비롯한 기초식품에 요드화칼리움을 첨가하여 갑상선종을 비롯한 각종 요드부족성질병들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인 제품들을 개발하였다.

《봄맞이》상표를 단 요드간장, 요드된장이 바로 그러한 제품들이다.

이 기초식품의 1g에는 요드화칼리움이 10㎍정도 포함되여있다.

때문에 가정들에서 요드간장, 요드된장을 정상적으로 식생활에 리용한다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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