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에 울려퍼지는 격찬의 목소리

Date: 12/01/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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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9일 로동신문

누리에 울려퍼지는 격찬의 목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2019년 새해신년사는 발표되자마자 국제사회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영국의 로이터통신, 미국신문 《뉴욕 포스트》를 비롯한 세계언론들은 북조선령도자의 신년사는 년간 주요대내외정책목표들이

제시된것으로 하여 많은 관측자들이 주목하고있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특히 올해 신년사에서 조선의 최고령도자는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에로 나가려는것이 자신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시였다, 다만

미국이 세계앞에서 한 자기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 무엇을 강요하려들고 의연히 제재와 압박에로 나간다면 공화국이 어쩔수 없이 부득불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수 없게 될수도 있다는 립장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이것은 투철한 자주신념과 담대한 결단력, 탁월한 외교지략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상한 관심을 보여주고있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온 세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된데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많은 나라 언론들이 《김정은령도자의 과감한 의지와 결단에 의해 2018년에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가 비상히 고조되였다.》 등으로 보도하고있는 사실은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인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끈질긴 제재와 봉쇄를 짓부시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힘차게 나아갈것을 호소하시였다, 존경하는

국무위원장동지의 과감한 의지와 결단성에 의하여 2018년에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가 비상히 고조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였다,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 북남수뇌상봉은 조선반도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커다란 성과이다,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판문점선언채택은 동북아시아에서 새로운 력사가 시작되였음을 말해준다, 2018년에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정어린 노력들은 공식적인 조치들에서 명백히 립증되였다고 보도하였다.

윁남신문 《꿘도이 년전》은 지난 한해동안에 있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최고위급상봉들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전망을 부활시키고 이 지역에서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대결형세를 대화와 화해의 추세로 뒤바꾸어놓았다, 가장 락관적인 사람이라고 하여도 2018년 동북아시아지역정세가 그토록 급속히

전환되리라는데 대해서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을것이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신문은 조선반도정세의 긴장격화로 하여 동북아시아지역은 최근년간 세계적인

화약고로 전변되였다, 김정은령도자는 미국의 침략위협이 없다면 조선은 핵무기를 필요로 하지

않을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의 이러한 선의는 쌍방이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지향해나가기로 합의한 싱가포르에서의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에로 이어지게 하였다고 전하였다.

미국의 CNN방송은 조선령도자의 외교술이 국제적인 이목을 끌고있다고 하면서 군사적긴장완화 등 지난 시기 달성하지

못한 항구적인 평화보장과 관련한 예민한 문제들이 오늘 조선령도자에 의하여 실현되고있다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라고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외교지략에 대해 언론들만 례찬하고있는것이 아니다.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도 《조선의 령도자께서 전략적이며 주도세밀한 정치술로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기본열쇠를 확고히

장악하시였다.》,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자신감을 과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세인을 놀래우는 특기할

사변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출중한 령도력과 위인상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광범한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인정하는바와 같이 지난해에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에서 이룩된 성과는 전적으로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펼쳐나갈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과감한 결단과 특출한 령도실력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2017년까지만 해도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였었다. 국제사회는 조선반도를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공인하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하지만 지난해에 조선반도정세는 완전히 달라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대외활동과

로고에 의하여 이 땅우에서는 세계를 놀래우고 격동시키는 력사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났다.

많은 나라 전문가들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순간에 정세를 변화시키시였다, 조선의

통일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주도하고계신다, 그이께서 계시기에 조선은

세계를 놀래우는 격동적인 사변을 반드시 안아올것이다고 이구동성으로 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조미관계를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와 우리 당과 국가의 의지, 대외정책적립장에 대하여 명확히

천명하시였다.

세계는 지난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력사적변천과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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