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자

Date: 12/01/2019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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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 강원도, 라선시군중대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자강도, 강원도, 라선시군중대회가 7일과 8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성실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갈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혁명적열의가 대회장들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자강도에서

자강도군중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위원장 김재룡동지의 보고에 이어 강계시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리현실동지, 도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철학동지, 도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심명철동지 등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우리 식 사회주의발전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대진군을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난해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과감히 벌려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든 단위들을 본보기단위답게 꾸리고 장자산소년단야영소, 강계스키장, 강계가방공장 등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례년에 없이 불리한 조건에서도 알곡과 누에고치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도시와 마을의 면모를 더욱 일신시키고 과학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총폭발시켜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일군들은 자체의 기술력과 대중의 높은 창조정신, 혁명적열의에 의거하여 새로운 생산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바로세우며 도안의 인적, 물적자원을 경제사업에 실리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강계청년발전소 등의 로동계급이 발전설비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짜고들며 시, 군들에서 다양한 에네르기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여 전력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넘쳐 수행하며 축산기지들을 현대화, 활성화하고 협동농장들의 공동축산과 개인부업축산을 장려하여 더 많은 고기와 알을 생산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지방공업공장들에서 현대화, 국산화, 질제고의 기치를 들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 인민들의 호평받는 여러가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계교원대학, 흥주청년4호발전소를 비롯한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내며 산림복구전투 2단계 과업을 적극 추진하여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우거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고 도시와 농촌, 일터와 마을을 더 잘 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강원도에서

강원도군중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의 보고에 이어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 참모장 김수철동지, 금강군 현리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서광옥동지, 도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일섭동지, 도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명광혁동지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희망찬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도안의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시는대로만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원산청년발전소, 원산군민발전소에서 현존 전력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여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여러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쳐끝냄으로써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문천강철공장,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선진영농방법과 기술들을 널리 받아들여 알곡과 남새정보당 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이며 남새온실들을 잘 관리운영하여 인민들이 실질적인 덕을 보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 기술개발목표를 높이 세우고 현실에서 절실히 요구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 력량을 집중하여 가치있는 연구성과로 도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군들은 어려운 일에 한몸을 기꺼이 내대고 돌파구를 과감하게 열어제끼는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며 청년들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대비약의 선구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라선시에서

라선시군중대회에서는 시당위원회 위원장 신영철동지의 보고에 이어 라선시송배전부 지배인 리호균동지, 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겸 농축산국장 주봉원동지, 라진해운대학 부학장 김정수동지, 시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김철룡동지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지난해 시에서 라선양로원, 라선청학샘물공장 등을 일떠세웠으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새해의 총진군에 떨쳐나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며 경제무역지대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고 다양한 에네르기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산부문에서 고기배와 어구를 현대화하고 양어와 양식에 힘을 넣어 더 많은 수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인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교육기관들에서 경제강국건설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질적으로 키워내며 과학자, 연구사들이 현실적의의가 큰 핵심기술연구에 력량을 집중하여 생산과 기술발전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명승지를 관광봉사의 거점으로 보다 훌륭히 꾸리고 다양한 형태의 관광을 활발히 벌리며 원림록화와 도시경영, 도로관리사업을 더욱 개선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의 호소따라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결사분투할 불타는 맹세를 다짐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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