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Date: 12/01/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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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지난해 문화예술부문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창작공연하여 대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주체예술의 발전면모와 특유와 우월성을 뚜렷이 시위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기념비적명작으로

창작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9월 9일 첫막을 올린 때로부터 수십일간 공연장소인 5월1일경기장을 경탄과 흥분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로 강화발전되여온 공화국의 70년력사의 승리적행로를 풍부한 예술적형상으로 감명깊게 보여준 공연이 일으킨 파문은 대단하였다.

박력있고 매력있는 체조와 무용동작, 수많은 학생들이 하나같이 움직이는 배경대, 첨단기술이 도입된 명화폭들이 황홀하고 신비롭게 안겨와 관람자들은 무엇부터 먼저 보아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해하였으며 매 장면마다 절로 터져나오는 경탄에 련이어 박수를 치느라 손을 내리우지 못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많은 외국인들도 엄지손가락을 흔들며 《주체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세계최고의 걸작품이다.》, 《이렇게 규모가 큰 예술작품을 수많은 출연자들이 하나같이 보조를 맞추며 째인 형상으로 완벽하게 펼쳐보일수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오직 조선밖에 없다.》 등 격찬의 목소리들을 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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