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각계 광주학살주범의 파렴치한 태도를 규탄

Date: 12/01/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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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각계가 심판장에 나서기를 거부하는 전두환역도의 파렴치한 태도를 규탄하였다.

7일 광주지방법원에서는 광주학살만행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였다.

그러나 전두환은 재판에 나오라는 법원의 요구를 회피하고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격분한 각계층은 전두환이 수많은 광주시민들을 학살하였을뿐아니라 이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한 사람들까지 감옥에 가두며 1980년대를 독재와 암흑의 시대로 만들었다고 규탄하였다.

전두환은 자기의 죄과에 대해 반드시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온갖 권모술수를 쓰면서 광주학살관련재판을 지연시키고있는 전두환에게 더이상 관용을 베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 변호사는 《CBS》방송에 출연하여 전두환이 재판정에 나서기를 꺼려하는것은 판결결과가 뻔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지금도 광주의 건물들에는 직승기에서 기총사격을 가하여 시민들을 학살한것을 증명해주는 흔적들이 남아있다고 하면서 광주지방법원의 재판정이야말로 전두환의 죄행을 판결할수 있는 곳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재판정출석을 계속 거부하는 전두환에 대해 구인령장이 집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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