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전가에 환장한 무리들

Date: 12/01/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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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남조선의 경제위기와 민생악화를 걸고 추악한 상통들을 내밀며 현 《정권》에 대한 여론몰이에 달라붙고있다.

지난해말 《자유한국당》것들은 그 무슨 《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현 당국의 경제정책을 비난하는 《경제비상상황》을 선포하고 당국에 《긴급재정명령권발동》을 요구하였으며 지난 1월 2일에는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고있다.》, 《국민의 고통과 호소에 귀를 닫았다.》는 등으로 현 당국에 대한 온갖 궤변을 늘어놓았다.

닭잡아먹고 오리발 내놓는다고 남조선의 경제위기와 민생악화의 원인을 현 집권당국에 밀어붙이려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오늘날 남조선의 경제위기와 민생악화의 기본원인은 지난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이 가져온 산물이며 그 연장선이다.

집권 9년간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내들었던 《747공약》과 《474공약》이라는 경제정책을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민심의 요구를 교모하게 리용하여 권력을 타고앉은 리명박역도는 《잃어버린 10년》을 되찾는다고 하면서 《한미동맹강화》와 《좌파세력청산》에만 미쳐돌아갔고 박근혜역도 역시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행위, 재벌위주의 반인민적경제정책만 강행하면서 민생을 도탄속에 빠뜨렸다.

미국 또한 남조선경제를 파탄내고 민생을 악화시킨 주범이다.

미국은 북남협력사업을 한사코 가로막고 천문학적액수의 방위비분담금증액과 미국산 중고무기구입 등을 강요하는가 하면 해마다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인위적으로 격화시키고 남조선을 저들의 무기판매시장으로 전락시켰다. 

친미에 환장한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은 미국의 강요에 굴복하여 국민의 피땀으로 이루어진 천문학적수자에 달하는 혈세를 상전에게 섬겨바치는 놀음도 서슴지 않았다. 

경제파탄과 민생악화로 결국 남조선은 세계최대의 《자살왕국》이라는 악명까지 떨치였다.

여기에 삶을 포기한다는 《3포세대》, 《5포세대》, 《7포세대》에 이어 《N포세대》라는 세상에 없는 낱말까지 생겨나 사회를 경악케 하였다.

이것이 집권 9년간 보수《정권》이 실행하고 저질러놓은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공범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뻔뻔스럽게도 집권 2년도 안되는 현 《정권》에 그 책임을 전가하면서 집요한 여론몰이에 달라붙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놀음은 저들의 추악한 범죄의 흔적을 가리우고 적페청산의 과녁에서 벗어나며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막고 보수의 재집권을 이루어보려는 불순한 기도에서 출발한것이다.

현실은 미국의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부패무능한 보수패거리들이 또다시 집권하게 된다면

남조선은 더욱 심각한 경제적위기와 민생악화에 직면하게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출로는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세워보려는 미국과 그의 하수인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준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의 발걸음을 순간도 멈추지 않는데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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