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리아와 그리스에서 이상한 우편물배포로 소동

Date: 12/01/2019 | Source: KCNA.k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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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스트랄리아의 시드니와 캔베라,멜보른시들에 있는 외교대표부들에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이상한 물질이 들어있는 우편물들이 배포되여 소동이 일어났다.

우편물들에는 돌솜과 유리섬유와 같은 위험물질들이 들어있었다.

그로 하여 멜보른시에서 미국,이딸리아,도이췰란드,스위스를 비롯한 10여개 나라 령사관이 소개되였다고 한다.

9일 그리스의 여러 대학에 독성물질이 들어있는 편지들이 전달되여 물의가 빚어졌다. 레스보스섬에 있는 한 대학에서는 7명의 교직원이 편지를 뜯어 보다가 이상증상이 나타나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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