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애가 가장 뜨거우신분이시다》,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이 열렬히 격찬

Date: 12/01/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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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서울에서 사는 한 통일운동단체 대표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  남녘겨레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내주시였을 때 눈물이 왈칵 쏟아져나왔다. 그분은 정말 민족애가 가장 뜨거우신분이시다.》고 하면서 《그분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한>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수 있다. 우리는 남북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감으로써 올해를 남북관계발전과 조국통일운동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뜻깊은 해로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것이다.》고 다짐했습니다.

조국을 다녀간 한 재카나다동포는 《격정으로 젖어들게 하는 절세위인의 신년사는 심원한 진리로 일관되여있다. 온 겨레가 남북관계개선의 덕을 실지로 볼수 있게 해야 한다고 하신 그분의 금언에서 진정 걸출한 위인의 열렬한 민족애, 확고한 통일의지를 가슴후더웁게 새겨안았다.》고 가슴속 진정을 터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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