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법원》 보수단체집회참가자들에게 실형을 선고

Date: 12/01/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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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법원》이 《세월》호희생자추모를 위해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워둔 조형물을 파괴하고 폭력을 휘두른 보수단체집회참가자들에게 1심에서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9일 서울 광화문광장 집회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2명에게 각각 징역 2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대한애국당》소속인 이자들은 지난해 3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석방촉구집회에서 《세월》호참사추모조형물을 파괴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였습니다.

언론들은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이번 판결은 보수단체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다. 보수는 민심을 알아야 한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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