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잡이가 제잡이로 될수 있다

Date: 13/01/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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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이 저들이 처한 심각한 위기를 모면하고 재집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비렬한 여론조작책동에 매달리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잡이가 제잡이로 될수 있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정권〉의 통치위기가 심각하다.》는 여론이 나돌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것들과 극우보수언론들이 내돌리고있는 이러한 여론을 두고 대다수의 남조선사람들과 전문가들은 당국에 대한 이러한 평가가 《심히 과장되였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은 경제와 민생의 위기가 발생하고있는것이 남조선경제의 심각한 구조적모순, 취약성과 함께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보수세력들이 강행추진한 반인민적경제정책과 부패무능이 빚어낸 후과라고 진단하고있습니다.

남조선의 《국회》에서도 《리명박, 박근혜〈정권〉 9년간 미래에 대한 산업정책이 없었다.》, 《친기업정책을 폈는데 기업들이 해외로 나갔다. 기업에 대한 특혜와 지원으로 체질이 약화된것이다.》라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경제문제연구소들에서는 《지난 〈정부〉가 주요 산업구조조정, 자영업경쟁력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한 점이 현재의 고용부진상황을 악화시킨 측면이 있다.》고 평가하고있습니다.

청와대 일부 직원들속에서 나타난 비리와 기강해이를 두고서도 남조선의 여론은 《〈정권〉의 통치력마비까지 불러올 친인척 및 측근부정부패는 아니》며 《현 당국은 그 어떤 정치세력의 도전도 제압하며 비교적 강단있게 국정을 운영하는 최초의 집권세력이다.》, 《직면한 위기와 관련하여 〈정권〉은 나름대로의 수습책을 세우며 애를 쓰고있다.》는 립장을 보이고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지난해 12월 31일 전직청와대 직원이 제기한 의혹과 관련하여 진행된 《국회》운영위원회에서 《자유한국당》것들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불러다놓고 15시간나마 질문공세를 들이대였지만 아무런 소득도 얻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남조선 현 집권당국의 《통치위기》가 객관적인 사실과는 달리 매우 심각한것처럼 여론화되고있는것은 결국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그것을 고의적으로 부각시켜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목적실현에 악용하고있기때문이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평가입니다.

남조선사회에 류포되고있는 《〈정권〉의 통치위기심각성》이라는것이 보수세력들이 저들이 처한 위기수습과 재집권을 위해 의도적으로 확산시키는 비렬한 여론조작책동이라는것이 점점 불보듯 명백해지고있습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의 이러한 추태에 침을 뱉으면서 보수떨거지들이 내돌리는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믿겠다.》고 야유조소하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은 민심을 보지못하고 비렬한 여론조작책동에 매달리다가는 남잡이가 제잡이로 될수 있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잡이가 제잡이로 될수 있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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