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사업을 통하여 통일의 문을!

Date: 01/01/2019 | Source: KFPD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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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문화복지공동체 본부장 신영순선생이 동포애의 정을 안고 2012년 8월까지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여러차례 방문하고 장애자사업을 통하여 민족의 통일에 이바지할 자신의 결심을 표명하였다.

올해 2월과 3월, 4월과 6월, 8월 등 수차에 걸쳐 련맹을 방문한 신영순선생은 분단된 민족의 비극을 끝장내고 하루빨리 하나된 조선, 하나된 민족으로 우리 조국과 민족을 빛내이도록 분투하는것이 후대들앞에 지닌 우리 세대의 숭고한 사명이라고 하면서 장애자사업에서부터 북과 남, 해외의 온 조선민족이 힘을 합쳐나가자는 의사를 재삼 표명하였다.

산호세 온누리교회, 아가씨재단, H&G재단, 씨애틀형제교회를 비롯한 많은 재미동포 교회들과 자선단체들에서도 조국의 장애자, 원아들을 자기의 친혈육처럼 여기는 심정에서 많은 후원물자와 지원자금을 성심성의껏 지원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재미동포조직들의 이러한 성의에 깊은 사의를 표하면서 앞으로 조국통일, 민족대단합을 지향하는 모든 단체와 인사들과 굳게 손잡고 협력활동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나라의 장애자사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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