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의 정이 가득찬 연회장

Date: 18/01/2019 | Source: Sports DPRK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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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2(2013)년 4월 2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들을 연회장으로 불러주시였다.

환한 미소를 담으시고 제14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1등한 선수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말 수고했다고 하시며 기쁨에 넘쳐 그의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시였다.

뒤이어 우승한 선수들과 그들의 감독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누신 그이께서는 우렁우렁한 음성으로 동무들이 조국의 명예를 떨쳤다고, 앞으로 자만하지 말고 조국의 명예를 더 높이 떨쳐야 한다고 격조높이 말씀하시며 몸소 축배를 드시였다.

너무도 크나큰 영광에 몸둘바를 몰라하는 선수들과 감독들의 긴장된 마음을 풀어주시려는듯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다정한 음성으로 종목과 나이도 따뜻이 물어주시였으며 곁에 있는 일군들을 그들에게 보내시여 축배잔도 부어주게 하시였다.

연회석상에 혈육의 정이 가득히 흘러넘치는 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체육을 과학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과학이 안받침되여야 체육사업에서 더 높은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시간과 다른 나라 시간은 차이가 있다고, 자신께서 일을 보다가 체육소식을 대체로 새벽에 받군 하는데 그때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을 쟁취하였다는 소식을 들으면 정말 정신이 번쩍 든다고, 새힘이 솟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순간 선수들과 감독들의 마음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솟구쳐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의 힘으로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조국의 존엄을 떨치였는데 오히려 그이께서는 자기들에게서 힘을 얻는다고 값높이 치하해주시니 정녕 세상에 이보다 더 큰 믿음이 어디에 또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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