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관한 소견 한마디

Date: 04/02/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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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슈아 스톤

  안전이란 21세기 인류의 최중요가치를 지닌 개념으로 되고있다.

  도로안전, 식품안전, 축산물안전 등등이 있지만 가장 사활이 걸린 분야는 국가의 안위와 민중의 안전 즉 국가안보이다.

  상반되는 말로 위험이 있다.

  자연적위험에 사태, 지진, 해일 등 자연재해가, 인위적위험에 테로, 환경파괴 등이 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것은 국가관리의 기초이다.

  그 안전을 제일 많이 떠드는 서방에서 잊으려 하는 한가지 사실이 있다.

  1991년 2월 14일 걸프전당시 미국전투기에서 발사한 미싸일이 이라크 아미리야방공호를 명중시켜 어린이와 녀성 1 186명을 폭사시키였다.

  《걸프전은 최소한 희생자를 낸 현대적이고 깔끔한 전쟁》이라는 부쉬 전 대통령의 말은 20세기 최대의 거짓말로 불리웠다.

  44일간 전쟁에서 미군에 의해 도망에 급급하던 이라크군인 10만명, 민간인 20만명이 사망하였다.

  이를 인류전쟁사의 최대의 희생으로 평가한 서방나라의 보도와 《미국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한 이라크주민의 목소리를 접하고 진정한 평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었다.

  제국주의렬강이 누린 피의 향연, 일방적강요로 일관된 전쟁에 어떤 인도적자비심과 도대체 누구의 안전이 고려된것인지 지금에라도 숙고해야 한다.

  《미국민의 안전제일》주장은 과거 히틀러의 유태인말살정책의 기초로 된 아리아민족우월론의 재판이다.

  파쑈도이췰란드의 독재자는 유태인, 슬라브인, 체스꼬인과 같은 렬등인종제거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길이라고 력설하며 유태인만도 600만명을 학살하였다.

  그의 사고나 어느 《위대한 나라》 국민의 안전이 중요하고 다른 나라 국민의 안전은 덜 중요하다는 식의 판단이 과연 다른것인지 오늘 갖가지 위협속에 안전을 부르짖으며 살고있는 사람들은 깊이 생각해야 할것이다.

  미국과 제국주의렬강들이 조선민족을 말살하기 위해 수백만의 인명을 유린말살한 비인간적, 비인도적전쟁(1950-1953년 조선전쟁)과 기술적정전상태속에 감행된 현재까지의 정치, 군사, 경제적제재압박도 조선이 그에 맞서기 위한 힘을 필수적요구로 제기하게 한 당당한 근거였다.

  우수한 아리아민족이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던 히틀러의 사명이 오늘의 대명천지에 통할수 없듯이 어느 나라만의 안전이 제일 중요한것이 아니며 최중요가치로서 인류의 평화를 그 유일한 적인 제국주의로부터 지켜내는것은 지구상의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의 최대의 의무이며 공동의 책임으로 된다.

  그것도 그에 상응한 힘으로 말이다.

  고대로마의 력사학자 꼬르넬리우스(B.C.99-B.C.24)가 《평화를 바란다면 전쟁에 준비되여야 한다.》고 한것은 바로 그래서 제국주의가 존재하는 지구촌의 만고의 진리처럼 간주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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