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광장들에 울려퍼진 천출명장들의 위대한 선언

Date: 08/02/2019 | Source: KCNA.k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2월 8일은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 창건 71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이한 조선인민은 조선인민군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빛나는 열병광장들에 울려퍼진 천출명장들의 위대한 선언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건군절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주체37(1948)년 2월 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정규적혁명무력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선포하는 열병식장의 높은 연단에서 인민군대의 창건을 열렬히 축하하시면서 이제는 전체 인민이 조국의 자유와 영예를 위하여 싸울 자기의 현대적인 정규군대를 가지게 되였다는것을 전세계에 자랑할수 있다고 힘찬 어조로 연설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우리 인민이 이처럼 우수하고 영광스러운 인민군대를 창건하였다는것은 조선민족이 자기 손으로 능히 부강한 독립국가를 건설할수 있으며 자기 조국을 세계선진국가들의 대렬에 올려세울수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세상에 시위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의 창건은 우리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며 또 하나의 빛나는 승리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력사의 이 선언은 년대와 년대를 넘어,세기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처음으로 진행된 1992년 4월의 경축열병식장에서 그이께서 우렁우렁하신 음성으로 보내신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는 축하는 그대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이 앞으로도 영원히 백전백승하리라는 력사의 선언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201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아로새겨온 백승의 력사가 있기에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가 있는것이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천만년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는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선언하시였다.(끝)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