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미군유지비증액요구를 반대

Date: 08/02/2019 | Source: KCNA.k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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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가 1일 부산항에서 미국의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대폭 올릴것을 강요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미군유지비는 전쟁비용이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미군이 이 땅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북아시아패권을 위해 존재하며 전쟁을 불러오는 화근이라고 규탄하였다.

전쟁훈련,전략자산전개 등으로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조성하는 미군에 왜 막대한 혈세를 바쳐야 하는가고 비난하였다.

조선반도 평화와 번영,통일의 시대에 미군이 계속 주둔할 명분은 없으며 따라서 미군에 자금을 섬겨바칠 리유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미군유지비의 전액삭감과 미군철수,세균무기실험실의 페쇄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 성원들은 국민의 이름으로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나갈것을 요구하는 《퇴거장》을 미군기지경계선에 붙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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