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반도문제에 끼울 자리가 없다

Date: 11/02/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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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해상《자위대》의 순찰기근접비행도발은 남조선각계와 온 겨레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 서울시 공무원 로은하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일본은 <한>반도문제에 끼울 자리가 없다》

지난 1월 23일 일본해상《자위대》초계기가 남해 이어도주변해상에서 구축함 《대조영》호에 접근하여 위협비행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일본은 지난해 12월 이후부터 지금까지 여러차례에 걸쳐 해상《자위대》초계기의 저고도 위협비행도발을 감행하였다.

특히 이번 사건은 일본 해상초계기에 대한 구축함 《광개토대왕》호의 사격통제용레이다조준론난이 확대되고있는 속에 발생한것으로 해서 《한》일사이의 대립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일본해상《자위대》초계기가 《한국》함선이라는것을 확인하고도 근접비행한것은 명백히 정치적의도를 가진 고의적도발이다.

국방부가 일본해상《자위대》초계기의 접근비행을 보여주는 5장의 사진을 공개하였지만 일본은 오히려 우리에게 분별있게 처신하라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일본 고위당국자들은 일본해상《자위대》초계기가 《한국》함선에 위협을 가할 리유나 의도는 아무것도 없다, 일본해상《자위대》초계기의 위치는 《한국》이 발표한것과 다르다고 하면서 명백한 증거앞에서도 아닌보살을 하고있다.

저들의 리익실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일본의 파렴치성과 간교성은 세인이 다 알고있는지라 사무라이족속의 강변과 억지에 대해서는 입에 올리기조차 역겹다.

문제는 최근 일본의 빈번한 해상《자위대》초계기의 근접비행도발의 진의도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여기에는 《한》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시킴으로써 지지률하락을 막고 재무장과 헌법개정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보려는 아베일당의 사무라이식 정치적계산이 깔려있다.

어느 한 심리전문가는 《최근 좋게 발전하는 <한>반도문제에서 소외된 일본의 처지에서 <한>반도평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어 이웃들이 화목하게 지내지 못하게 하려는 심술보 일본의 심리적불안상태가 이번 사건을 조작하게 하였다.》고 평하였다.

옳은 말이다.

우리 민족의 운명과 미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는 일본의 유치한 정치적도발은 그 목적과 불순한 기도로 하여 오히려 세인의 눈밖에 나는 결과만 초래하게 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 서울시 공무원 로은하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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