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들의 히스테리적추태

Date: 11/02/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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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들의 히스테리적추태

요즘 남조선에서 조선반도비핵화문제에 대한 온당치 못한 여론들이 나돌고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북핵페기의 실질적전진이 없이는 한반도평화가 없다.》고 고아대면서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력사의 시궁창속에 빠져 해가 도는지 지구가 도는지조차 제대로 판별하지 못하는 정신병자들의 히스테리적추태이다.

평화에로 향한 시대의 흐름에서 완전히 밀려난자들이 제 주제도 모르고 조미협상의 사안들에 대해 제멋대로 혀바닥을 놀려대는것자체가 어처구니없는 노릇이 아닐수 없다.

같지 않은 보수패당따위가 뭐라고 지껄인다고 하여 조선반도비핵화의 목표가 달라지거나 조미협상의 판이 흔들리는것은 결코 아니다.

충고하건대 지금껏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아무것도 한것이 없고 오히려 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갔던 죄많은자들은 《북핵페기》니 뭐니 하는 잠꼬대를 그만두고 상전의 눈치를 보며 잠자코 있는것이 좋을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황당한 궤변이 남조선당국자들속에서도 나오고있는것이다.

《미국이 비핵화에서 물러서 핵군축을 추진하여서는 안된다.》, 《북이 <완전한 비핵화>의 길로 들어섰다고 확신하지 못하는 한 대북제재는 변함없이 리행되여야 한다.》,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미국보다 더 강하게 요구해야 한다.》라는 푼수없는 궤변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다시금 명백히 말한다면 우리는 미국과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자는것이며 여기서 좋은 결과가 나올수록 온 민족이 혜택을 입게 되여있다는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조선반도비핵화와 관련하여 우리가 천명한 립장과 말뜻을 온 세상이 알아듣고 지지환영하고있는 때에 아직도 남조선에서 삐뚤어진 소리들이 울려나오는것은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정세흐름에 대한 무지의 산물이 아닐수 없다.

주제넘는 허욕과 편견에 사로잡히면 일을 그르치기마련이다.

조선반도에 도래한 평화의 거세찬 격류를 손바닥으로 막아보려고 발악하는 그 어떤 책동도 절대로 통할수 없으며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이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최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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