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낱이 드러나는 독재《정권》에 의한 모략사건의 진상

Date: 11/02/2019 | Source: Naenara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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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련합뉴스》, 《MBC》방송에 의하면 과거 독재《정권》에 의한 불법적인 모략사건의 진상이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1982년 《리적단체구성》 등 《보안법》위반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던 피해자 3명에게 무죄가 확정되였다.

당시 독재《정권》은 《반국가단체》인 북과 해외공산주의자들의 활동을 찬양하였다고 걸고들며 그들에게 악형을 들씌웠다.

그러나 이번에 독재《정권》이 저들의 정치적목적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부당하게 구속하고 물고문,  집단구타  등으로  허위자백을  받아  《보안법》위반에  걸어 처형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또한 2013년에 발생한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도 독재권력에 의한 조작사건이였다는것이 판명되였다.

밝혀진데 의하면 독재《정권》은 궁지에 빠진 정치적위기의 출로를 찾기 위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을 조작하였다고 한다.

그때 정보원은 갖은 고문과 회유로 녀동생을 허위자백시켜 오빠를 간첩으로 몰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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