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미국이 행동으로 화답해나서야 할 때이다》, 남조선 정세전문가들 주장

Date: 11/02/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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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세전문가들속에서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선제적인 노력에 실천적행동으로 화답해나설것을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경기도 리천시에서 살고있는 한 정세전문가는 《이미 알려진것처럼 북은 조선반도를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려는 확고한 의지로부터 지난해 북부핵시험장을 페기하는것과 같은 실천적조치들을 취해왔다. 그리고 올해에는 더이상 핵무기를 만들지도 시험하지도 않으며 사용하지도 전파하지도 않을것이라는데 대하여 내외에 선포하였다.

그런데 미국은 아직까지 제 할바는 하지 않고 버티고앉아 북에 더 많은 조치를 취하라고 계속 일방적으로 생떼를 쓰고있다. 이것은 어느모로 보나 공정하지 못한 처사이다. 지금은 미국이 행동으로 화답해나서야 할 때이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시에서 살고있는 한 정세전문가는 《북이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를 중지한지도 한해가 지난것만큼 그를 걸고 취했던 부당한 모든 조치들을 해제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나 미국은 아직까지 북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를 고집하고있다. 북의 주동적이며 선제적인 노력에 미국이 상응한 실천적행동으로 화답해나선다면 북미관계는 서로에게 유익한 종착점에 가닿게 될것이다. 미국은 행동으로 자신들의 립장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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