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미친 정신병자들

Date: 12/02/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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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조선에서는 이미 민심의 버림을 받은자들이 아직도 권력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다 망한 《자유한국당》의 대표자리를 따보려고 분주탕을 피우며 날뛰고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갖은 발악을 다하여도 이러한 정치시정배들의 운명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평양시 만경대구역인민위원회 부원 리종필의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권력에 미친 정신병자들》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이 있다. 요즘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후보로 출마한 홍준표나 황교안이 노는 짓거리들이 바로 그렇다.

홍준표로 말한다면 지난 《지방자치제선거》기간 자기의 본색을 다 드러내 인민들로부터 《홍끼호떼》, 《막말장수》, 《천하호색광》 등 세상 못된 별명이란 별명은 다 선사받은 저렬인이다.

하품에 딸꾹질이라고 지금 가뜩이나 소란하기 그지없는 《자유한국당》내에 이러한 홍준표까지 끼여들었으니 그 광경이 얼마나 가관이겠는가.

황교안 역시 권력싸움에서는 홍준표보다 못하다면 서운해 할 권력에 미친 인간추물이다.

남의 등창이 제 여드름만 못하다고 인민들이야 죽든살든 추악한 권력욕에 미친 황교안이 남조선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였을 때 그 사태를 어떻게 처리했는가를 남조선인민들은 아직도 기억하고있다. 또 박근혜집권시절 황가가 《닭그네》의 특등공신으로서 저지른 범죄도 그리 먼 옛날의 일이 아니다.

가관은 《자유한국당》의 당대표후보로 나선 인물들이 하나같이 권력에 미친 정신병자, 권력을 위해서는 체면도 모르는 파렴치한 인간추물들이라는것이다.

하긴 박근혜의 부역자당으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자유한국당》에서 그 무슨 《큰 인물》이 나올리는 만무하다.

제 몸값도 모르고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자리를 놓고 치렬한 싸움을 벌리는 홍준표와 황교안이 참으로 어리석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민의에 역행하며 권세와 사리사욕만을 챙기는 정치시정배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준엄한 징벌뿐이다.

지금까지 평양시 만경대구역인민위원회 부원 리종필의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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