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와 건설의 거장 (2)

Date: 12/02/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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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창조와 건설의 거장》,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만사람들이 창조형의 위인, 창조의 거장으로 우러르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이렇게 교시하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의 창조적리상과 창조력은 대단합니다. 그는 아무리 훌륭한 창조물을 일떠세워도 만족을 모르며 보다 훌륭한것을 창조할 구상을 하고 부단히 새것을 창조해나가고있습니다. 새것을 창조하는 김정일동지의 창조력은 그가 지도하여 완성하여놓은 창조물들을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그가 지도하여 일떠세운 건축물이나 창조한 예술작품들은 모두가 개성이 있고 독창적입니다. 그래서 세계 진보적인사들과 인민들이 우리 나라에 와보고 김정일동지를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라고 칭송하고있습니다. …

어버이수령님께서 교시하신것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창조를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어느 한 순간도 침체와 답보를 모르시며 력사에 전무후무한 창조의 길을 끊임없이 개척해나가시였습니다.

창조, 이 말의 참뜻을 되새길 때면 력사상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속에서 우리 조국이 어떻게 부흥의 길을 열어나갔으며 무엇으로 하여 그처럼 강대해졌는가를 돌이켜보게 됩니다.

나라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기 위한 거창한 투쟁을 진두지휘하시며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시고 온 나라에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료원의 불길로 타오르게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은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찬란히 빛나고있습니다.

력사는 인민이 창조하지만 인민은 령도자가 키웁니다.

위대한 령도자의 손길아래 위대한 인민이 탄생하고 위대한 인민은 위대한 기적을 낳는것입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창조적인 사색과 실천에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자신께서는 무슨 문제를 하나 해결하려고 하면 며칠밤을 새우면서 그와 관련한 자료를 깊이 연구하고 현지에 나가서는 짧은 시간에 걸린 고리를 풀기 위한 방도를 찾아주군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들과 새것의 창조를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시고 배워주시며 인민대중을 창조의 영웅으로 키우신 우리 장군님,

《문무를 완벽하게 겸비하시고 정치와 군사뿐아니라 경제와 문학예술, 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다 도통하신 인류력사가 처음 아는 만능의 위인, 실력가형의 령도자를 모시였으니 어찌 모든것이 흥하지 않겠는가.》

위대한 장군님을 몸가까이 모시고 일해온 한 일군의 이 말은 그만의 심정이 아니였습니다. 절세위인의 슬하에서 위대한 창조의 길을 걸어온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의 토로입니다.

우리의 힘과 기술에 의한 인공지구위성의 제작과 성공적인 발사, CNC기술의 첨단돌파와 주체철생산체계의 완성, 비날론대경사와 주체비료폭포,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의 창조와 함남의 불길…

그 모든 거창한 비약과 눈부신 전진은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우리 인민의 높은 리상과 원대한 포부, 비상한 창조력이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였습니다.

참으로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헌신과 탁월한 령도는 이 땅에서 세계를 들었다놓는 특기할 사변들이 일어나게 하고 인민의 리상이 실현되는 희한한 창조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한 무한대한 원동력으로 되였습니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 혁명발전에서 력사적인 전환기를 안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못잊습니다.

또 한분의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만리마시대를 진감시키는 거창한 창조의 열풍을 일으켜나가고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비상한 창조정신을 총폭발시켜 우리의 사회주의를 만복의 요람으로 더욱 훌륭히 가꾸어나갈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걸쳐 《창조와 건설의 거장》,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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