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경축 영화상영주간 개막

Date: 12/02/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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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담은 《백두광명성》, 《빛나라 정일봉》,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서》(1)를 비롯한 기록영화들이 평양시와 지방의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 상영되게 된다.

우리 인민의 높은 사상정신적풍모와 고결한 인생관, 불굴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예술영화 《옛 경위대원》, 《군당책임비서》, 《그가 남긴 사진》, 《소원》, 《백두의 봇나무》, 《인민이 너를 아는가》, 《시대가 주는 이름》, 《어머니의 행복》 등도 상영된다.

개막식이 11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정영남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뜻깊은 광명성절이 가까와올수록 온 나라 인민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9 《우리 인민을 참된 애국자로 키우시여》를 관람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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