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애국념원을 꽃피워갈 신념의 분출

Date: 12/02/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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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산혁명사적지를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련일 참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으며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더욱 뜨거워지고있는 속에 장자산혁명사적지에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장자산혁명사적지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39(1950)년 10월 20여일간 계시면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준엄한 전화의 불비속을 헤쳐가시는 어버이수령님의 건강과 안녕을 축원하시며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오실 원대한 뜻을 키우신 영광의 사적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사적지를 참관하면서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혁명사적비에 대한 해설을 들은 참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던 집과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길이 전하며 오늘도 푸르러 설레이는 두그루의 잣나무앞에서 참관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더없이 아끼고 사랑할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었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동무들을 다방면적인 지식과 튼튼한 체력을 소유한 혁명인재로 준비시키기 위하여 이끌어주신 학습터, 노래보급터를 비롯한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장수봉회상터의 헌시비앞에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충정다해 받들어모실 굳은 맹세를 다지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숭엄한 영상이 눈앞에 어려와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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