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건설장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Date: 12/02/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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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건설장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뜻깊은 광명성절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증산돌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상원로동계급은 2월에 들어와 한주일동안에만도 삼지연군 건설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비롯한 각지의 대건설장들에 수만t의 세멘트를 생산보장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더 많은 세멘트생산으로 이바지해가는 상원로동계급의 충천한 기세로 하여 온 련합기업소는 지금 증산투쟁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와 투쟁기세를 한층 더 고조시켜 1월에 이어 2월생산계획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특히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고 원료, 연료보장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설비가동과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들끓는 생산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로동자들과 함께 낮과 밤이 따로없는 증산투쟁을 벌리고있다.

결과 일터마다에서는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소성직장과 세멘트직장에서는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빈틈없이 짜고들면서 소성로와 분쇄설비의 가동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다.

중앙조종실의 조종사들은 설비들의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따르는 합리적인 조작방법을 받아들여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데 적극 기여하고있다.

보장부문의 로동계급들도 작업장마다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상원석회석광산과 삼청광산의 로동자들은 여러차례의 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기세로 증산돌격전을 힘차게 벌려 생산실적을 부쩍 올리고있다.

화천탄광의 탄부들도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절세의 위인들을 련합기업소의 명예지배인으로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예를 높은 생산실적으로 빛내여갈 굳은 맹세 안고 이곳 로동계급은 거창한 대건설사업이 벌어지는 조국땅 방방곡곡에 질좋은 세멘트를 제때에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하여 지금도 증산돌격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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